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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코리아, 내달 12일 기업 인사담당자 200명 대상 'HR 콘퍼런스'

잡코리아, 내달 12일 기업 인사담당자 200명 대상 'HR 콘퍼런스' - 1

▲ 잡코리아는 내달 12일 서울 강남구 소노펠리체 컨벤션에서 '주 52시간 근무제 업무 생산성 향상'을 주제로 '2019 잡코리아 인적 자원(HR)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잡코리아가 주최하고 중앙경제HR교육원이 주관하며 HR인사이트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내년 1월부터 중소기업의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과 관련해 기업 인사담당자 200명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된다.

콘퍼런스는 '주 52시간제, 업무 생산성 관점으로 접근하라'를 주제로 국내 HR 전문가들이 참여해 사례 중심 강연을 펼친다.

연사로 HR 전문가 넥슨타이어 이종우 인사팀장, KDB생명 한무영 인사팀장, 후성그룹 이주형 인사전략실장과 노무법인 예담의 김복수 대표가 참여한다.

총 4개 섹션으로 진행되며, '주 52시간 시대 생산성 관점의 HR 접근 전략', '그룹 및 계열사별 특징에 맞는 다양한 근로시간 단축제도 도입 사례', '데이터 분석 활용과 근무시간 단축에 따른 생산성 이슈 해결 사례', '통제보다 자율과 책임을 강조한 기업문화 개선 사례'로 구성된다.

윤병준 잡코리아 대표는 "현업 HR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경험과 지식을 나눌 기회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된 행사"라며 "주 52시간 근무제도의 원활한 시행을 위해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현업에 적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색하는 열린 토론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참가 신청은 잡코리아 HR 콘퍼런스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1/11 10:4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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