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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내년 예산 2조7천242억원…올해보다 339억원 증가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청주=연합뉴스) 윤우용 기자 = 충북도교육청은 2조7천242억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을 편성, 도의회에 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올해 본예산 2조6천903억원보다 339억원(1.3%) 늘어난 것이다.

부문별로는 유아 및 초중등 교육 예산이 2조5천998억원, 평생·직업교육 예산 133억원, 교육 일반 예산은 1천111억원이다.

도내 고교 2∼3학년의 수업료와 학교운영지원비, 교과서 구입비 등 고교 무상교육에 381억원을 배정했고, 저소득층 학생(5천200여명) 졸업 앨범비 1인당 7만원을 신규 지원한다.

학교 진입로와 보도·차도 분리 사업비 20억원, (가칭) 중북부교육시설복합센터 설립비 59억원, 청주 특수학교 설립비 396억원, 충주 기업도시 용전고교 설립비 295억원도 반영됐다.

도내 시·군과 연계해 추진하는 행복교육지구 사업비 62억원, 학교 인터넷망 개선 사업비 53억원, 특수 목적고인 충북예술고와 과학고, 청주 외국어고, 마이스터고 교육과정 운영 지원비 38억원도 편성했다.

도교육청은 "2천88억원에 이르던 지방채를 2015년부터 올해까지 모두 갚아 내년부터는 지방채 없는 건전 재정을 운영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yw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1/11 11: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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