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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문화재단, '수원연극축제' 참여 국내작 공모…내달 6일 마감

(수원=연합뉴스) 김인유 기자 = 수원문화재단은 '2020 수원연극축제(숲속의 파티)'에 참여할 국내작품을 다음 달 6일까지 공모한다.

2019 수원연극축제 이미지
2019 수원연극축제 이미지[수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시가 주최하고 수원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수원연극축제는 1996년 '수원 화성축성 200주년'을 기념해 시작된 국제연극제로, 2014년까지 '수원화성 국제연극제'라는 이름으로 열렸다.

지난해 5월 25∼27일 경기상상캠퍼스(옛 서울대 농생명과학대)에서 열린 제22회 수원연극축제는 다채로운 공연과 탄탄한 연출력, 숲속이라는 이색 개최장소 덕분에 사흘간 15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찾을 정도로 역대 최대의 성공을 거뒀다.

내년도 수원연극축제 지원 자격은 전문공연예술단체 또는 개인으로, 신작·재창작·재연작을 야외(무대)극이나 거리극, 서커스, 마임 형태로 만들어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축제 장소인 경기상상캠퍼스의 숲과 자연 특성을 잘 반영한 작품은 우대를 받는다.

수원문화재단은 선정된 작품에 최대 2천만원의 제작지원금 또는 공연료를 제공하고 홍보 지원도 할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단체와 개인은 수원문화재단 홈페이지(www.swcf.or.kr)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받아 이메일(suwontf2020@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내년도 수원연극축제는 5월 22∼24일 경기상상캠퍼스에서 열릴 예정이다. (문의: 수원문화재단 예술창작팀☎ 031-290-3532)

hedgeho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1/11 10:1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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