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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2단계 행복마을' 12곳 선정…3천만원씩 지원

(청주=연합뉴스) 심규석 기자 = 충북도는 11일 저발전지역 12개 마을을 '2단계 행복마을'로 지정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선정 증서를 받은 마을은 제천 연론마을, 보은 거현1리·달산1리, 옥천 조령2리·도근이마을, 증평 둥구머리마을, 괴산 하백양마을·방성2리·건야마을, 단양 장현리·장정리·가평1리 등이다.

이들 마을은 올해 1단계 사업에서 300만원씩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소규모 환경 정비, 마을 쉼터 조성 사업을 했던 곳이다.

우수 평가를 받은 이들 마을은 내년 12월까지 3천만원씩 지원받아 마을 카페, 작은 책방, 작은 음악회, 축제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이시종 지사는 "'지역 균형 발전의 초석'이 될 수 있도록 행복마을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k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1/11 10:1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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