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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웨이터스, 환각물질 복용하다 발작 일으켜

마이애미 구단, 10경기 출전 정지 자체 징계
NBA 마이애미 히트의 가드 디온 웨이터스
NBA 마이애미 히트의 가드 디온 웨이터스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미국프로농구(NBA) 마이애미 히트의 가드 디온 웨이터스(27)가 환각물질을 복용했다가 항공기 안에서 발작을 일으킨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스포츠 전문매체 ESPN은 웨이터스가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피닉스에서 로스앤젤레스로 가는 팀 전세기 안에서 발작을 일으켜 치료를 받았다고 11일 보도했다.

웨이터스는 마리화나 복합물질인 THC를 복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마이애미 구단은 "웨이터스가 팀에 좋지 않은 행동을 했다"며 "벌금 없이 10경기 출전 정지를 내린다"고 밝혔다.

2017년 마이애미와 4년 5천200만달러(약 602억7천만원)에 계약한 웨이터스는 지난달 불만을 털어놓는 글을 소셜미디어에 올렸다가 구단으로부터 개막전 출전 정지 징계를 받기도 했다.

ct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1/11 09:2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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