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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가가는 김건모, 내년 2월 서울서 전국투어 대단원

(서울=연합뉴스) 김효정 기자 = 내년 결혼을 깜짝 발표한 가수 김건모가 2016년부터 계속하는 25주년 전국투어를 내년 2월 서울에서 끝낸다.

공연제작사 아이스타미디어는 김건모 25주년 전국투어 서울 피날레 공연이 내년 2월 2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된다고 11일 밝혔다. 전국투어 마지막 50번째 개최지다.

김건모는 2016년 11월 데뷔 25주년 기념 미니앨범 '50'을 발표한 뒤 같은 해 12월 24일 광주를 시작으로 전국투어에 나섰다.

김건모는 1992년 1집 '잠 못 드는 밤 비는 내리고'로 데뷔한 뒤 독특한 음색으로 '잘못된 만남' '아름다운 이별' '첫인상' '혼자만의 사랑' '핑계'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켰다.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하며 예능에서도 활약한 그는 최근에는 피아니스트 겸 작·편곡가 장지연(38) 씨와 내년 1월 결혼을 발표하며 화제를 모았다.

전국투어 서울 피날레 공연 티켓 예매는 11일 오후 2시 인터파크에서 단독으로 오픈한다.

가수 김건모
가수 김건모[아이스타미디어 제공]

kimhyoj@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1/11 09:2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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