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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英아트스쿨 CSM과 협업해 '시그니처' 알린다

LG전자 영국 센트럴 세인트 마틴(CSM)과 파트너십
LG전자 영국 센트럴 세인트 마틴(CSM)과 파트너십[LG전자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영신 기자 = LG전자[066570]는 초프리미엄 가전 'LG 시그니처'를 알리기 위해 영국의 대표적인 아트스쿨 '센트럴 세인트 마틴'(CSM)과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11일 밝혔다.

LG전자는 "LG 시그니처 캠페인 문구인 '기술이 영감 주는 예술, 예술을 완성하는 기술'에 맞춰 예술 인재를 키우는 CSM과 함께 협업 관계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LG전자 영국 센트럴 세인트 마틴(CSM)과 파트너십
LG전자 영국 센트럴 세인트 마틴(CSM)과 파트너십(서울=연합뉴스) 지난 6일 열린 LG전자와 영국 아트스쿨 센트럴 세인트 마틴 파트너십 체결 기념행사에서 예술가들이 패널토크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센트럴 세인트 마틴의 졸업생인 디자이너 아사 아슈아크(Assa Ashuach), LG전자 영국법인 마케팅 디렉터 캐롤린 앤더슨(Carolyn Anderson), 시각 예술가 매튜 클라크(Matt Clark), 건축가 피어스 테일러 (Piers Taylor) [LG전자 제공]

shin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1/11 11: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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