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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선박 화재 대응 7개 기관 비상 대응 방안 협의

선박 화재 대응 역량 강화 토론회
선박 화재 대응 역량 강화 토론회2019년 11월 울산시의사당 소회의실에서 울산소방본부(본부장 김종근) 주관으로 선박 화재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토론회가 열리고 있다.
[울산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염포부두 선박 화재와 관련해 지역 기관이 모여 비상 대응 방안을 협의했다.

동부소방서는 11일 소방서 소회의실에서 염포부두 선박 화재 대응 유관기관 대책 회의를 열었다.

회의에는 소방본부, 울산지방해양수산청, 울산해양경찰서, 선박대리점 등 7개 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9월 28일 동구 방어동 염포부두에서 발생한 화학물질 운반선 폭발·화재에 대한 대응 방안 마련에 나섰다.

이들은 회의에서 화재 비상 대응 방안을 위한 기관별 비상상황 단계별 역할 분담, 선박 화재 대응 방안 모색, 긴급구조 통제단 운영 방안, 유관기관 핫라인 구축 등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동부소방서 관계자는 "선박 화재의 경우 특성상 선박 내부구조와 선적 화물에 대한 정보 교류가 무엇보다 중요해 유관기관과 유기적으로 협력해야 한다"며 "이번 회의는 상호 협력체계 구축은 물론 유사시 신속한 사고 처리를 위한 대응 체계를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선박 화재 현장 찾은 울산시장
선박 화재 현장 찾은 울산시장2019년 9월 송철호 울산시장(왼쪽 세번째)이 선박 폭발 화재 사고가 발생한 울산 염포부두를 찾아 소방 관계자들과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울산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you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1/11 14: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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