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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08:00

■ 文대통령 "선거제 개혁, 국회서 협의처리"…'여야정협의체' 공감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국회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으로 지정된 선거법 문제와 관련, "패스트트랙에 올라갔지만, 협상은 열려 있는 것 아니냐. 국회가 이 문제를 협의해서 처리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여야 5당 대표와의 만찬 회동에서 "선거제 개혁에 가장 적극적인 사람은 바로 나였다. 그리고 여야정 국정상설협의체를 발족하면서 여야간 선거제 개혁에 합의한 바가 있다"며 "다만 국회가 국민으로부터 신뢰를 받지 못해 어려운 점이 있는 것 같다"면서 이같이 밝혔다고 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가 회동 후 브리핑 및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통해 전했다.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08:00 - 1

전문보기: http://yna.kr/QZR2hK9DA0F

■ '세월호 특별수사단' 오늘 닻 올린다…첫 수사 대상 주목

세월호 참사 이후 5년여 만에 대검찰청 산하에 꾸려진 검찰 '세월호 참사 특별수사단(특수단)'이 11일 공식 출범한다. 윤석열 검찰총장의 진상규명 의지가 강하게 반영된 만큼 세월호 참사를 둘러싼 여러 의혹 중에서 무엇이 첫 수사대상이 될지 관심을 끌고 있다. 수사단장을 맡은 임관혁(53·사법연수원 26기) 수원지검 안산지청장은 이날 오후 2시 서울중앙지검 소회의실에서 브리핑하고 출범 각오와 입장 등을 간략히 밝힌다.

전문보기: http://yna.kr/RYRfhKaDA0t

■ 국회 예결위 예산소위 가동…내년 예산안 심사 본격 착수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11일 예산안조정소위원회를 열어 513조5천억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 심사에 착수한다. 사업별 예산의 삭감·증액을 결정하는 예결위 예산소위는 국회 예산심사의 '최종 관문'이다. 예산소위는 예산안의 최종 의결이 예정된 오는 29일 이전에 심사를 완료해야 한다.

전문보기: http://yna.kr/AZRGhKNDA0a

■ 중부지방 오전까지 비…동해 강풍·파도 주의

월요일인 11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중부지방은 곳에 따라 비가 내리다가 늦은 오후부터 맑아지겠다. 경기남부와 충남북부는 아침까지, 강원영서남부·충북북부·경북북서내륙은 낮까지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비가 그친 후 중부지방과 남부내륙에는 오후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전문보기: http://yna.kr/8NRYhKiDA1-

■ '월 건보료 최고액' 318만2천760원 내는 직장인 2천823명

월급에 매기는 최고액의 건강보험료를 내는 고소득 직장인이 2천800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대부분 수십억원 이상의 고액 연봉을 받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소유주와 임원이거나 전문경영인(CEO), 재벌총수들이다. 11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보수월액 보험료'로 올해 9월 현재 최고액인 월 318만원2천760원(본인부담금)을 부담하는 건강보험 직장 가입자는 2천823명으로 집계됐다.

전문보기: http://yna.kr/BZRRhK6DA0V

■ 볼리비아 대통령, 대선부정 논란 사퇴…모랄레스 14년 집권종식

중남미 현역 최장수 지도자인 에보 모랄레스 볼리비아 대통령이 선거 부정 논란 속에 결국 대통령직을 내놓기로 했다. 야권의 거센 대선 불복 시위에도 선거 부정은 없었다며 버텨온 모랄레스 대통령은 대선 과정에 부정이 있었다는 미주기구(OAS)의 감사 결과 발표에 이어 군과 경찰마저 사퇴를 요구하며 압박하자 결국 두 손을 들게 됐다. 10일(현지시간) 현지 일간 엘데베르 등에 따르면 모랄레스 대통령은 이날 오후 TV 연설을 통해 "대통령직에서 물러난다"고 밝혔다.

전문보기: http://yna.kr/eNRChKkDA10

■ 한해 암 진료비 9조원 돌파…전체 건보 진료비 11.1% 차지

지난해 암(악성신생물) 진료비가 9조원을 넘어섰다. 암 진료비가 우리나라 전체 건강보험 진료비에서 11.1%를 차지해 암으로 인한 사회적 비용을 줄일 방안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공동 발간한 '2018년 건강보험통계연보'에 따르면, 2005년 9월 이후 2018년까지 암 중증환자로 등록하고 지난해까지 생존 중인 사람은 217만526명이다. 이 가운데 지난해 암으로 진료를 받은 사람은 147만7천252명이었다. 여자가 86만2천17명으로 남자(61만5천235명)보다 많았다.

전문보기: http://yna.kr/ljRdhK1DA.u

■ 30세 이하 100억원 이상 '주식 금수저' 51명…1.9조원 보유

국내 상장사의 대주주 일가 또는 특수관계인 가운데 30세 이하의 나이로 상장 주식을 100억원어치 넘게 보유한 '주식 부자'가 51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재벌닷컴이 국내 상장사 대주주와 특수관계인들이 보유한 주식 가치를 지난 6일 종가 기준으로 평가한 결과 이들 51명이 보유한 주식 평가액을 모두 더하면 약 1조8천743억원으로 1인당 평균 368억원을 보유했다. 2017년 1월 조사 당시에는 100억원 이상 주식 부자 가운데 30세 이하가 52명이고 전체 보유액이 1조7천221억원이었는데, 2년 10개월 만에 1명이 줄어들고 액수는 1천500억원 이상 많아진 것이다.

전문보기: http://yna.kr/.kRIhKgDA..

■ 문의장, 일본·멕시코 순방 마치고 귀국…'징용해법' 입법 추진

문희상 국회의장은 일본·멕시코 순방 일정을 마무리하고 11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지난 3일 6박 9일 일정으로 출국한 문 의장은 순방을 통해 한일관계 복원을 모색하는 한편, 한반도 비핵화에 대한 국제사회의 지지를 호소했다. 올해 2월 미국, 5월 중국·러시아에 이어 이번 일본 방문으로 문 의장은 '4강'에 대한 의회 외교를 한 차례 마무리하게 됐다.

전문보기: http://yna.kr/PYR_hKvDA0W

■ 홍콩서 '시위 첫 희생자' 추모 시위 사흘째 이어져

홍콩의 민주화 요구 시위에 참여했다가 숨진 스물두살 젊은 대학생의 죽음 앞에서 많은 홍콩 시민이 비통에 빠진 가운데 그를 추모하는 시위가 사흘째 이어졌다. 10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명보 등에 따르면 전날 저녁 홍콩 도심 애드머럴티 지역의 타마르 공원에서는 숨진 홍콩과기대 2학년생 차우츠록(周梓樂) 씨를 추모하는 집회가 열려 주최 측 추산 10만 명이 참석했다.

전문보기: http://yna.kr/_NRJhKBDA1K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1/11 08: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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