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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날씨] 맑다가 차차 흐려져 오후부터 비

(서울=연합뉴스) 박수윤 기자 = 북한은 10일 맑다가 차차 흐려져 오후에 서쪽 지방부터 비가 내리고, 밤에는 대부분 지역으로 비가 확대되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조선중앙방송은 저기압의 영향으로 함경북도를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내리겠다고 보도했다.

특히 황해남도를 비롯한 서해안 중부 이남 일부 지역에서 우박이 내리며, 용천 등 서해안 일부 지역에서는 오후와 저녁 한때 초당 10m 이상의 거센 바람이 불겠다고 전했다.

평양의 아침 최저기온은 6도였으며 낮 최고기온은 14도로 예상된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평양 : 흐림, 14, 60

▲중강 : 흐림, 9, 30

▲해주 : 흐림, 13, 90

▲개성 : 흐림, 14, 80

▲함흥 : 구름 많고 가끔 비, 15, 60

▲청진 : 구름 많고 한때 비, 7, 60

clap@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1/10 06:5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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