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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서 마을버스가 난간 들이받아…승객 14명 경상

(파주=연합뉴스) 9일 오전 경기도 파주시 다율동에서 마을버스가 난간을 들이받아 소방대원들이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 사고로 승객 14명이 다쳤다. 2019.11.9. [파주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파주=연합뉴스) 9일 오전 경기도 파주시 다율동에서 마을버스가 난간을 들이받아 소방대원들이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 사고로 승객 14명이 다쳤다. 2019.11.9. [파주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파주=연합뉴스) 권숙희 기자 = 9일 오전 9시 10분께 경기도 파주시 다율동 교하2교 인근 도로에서 A(24)씨가 몰고 가던 마을버스가 도로변 난간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버스 승객 14명이 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졸음운전을 한 것 같다"는 A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파주=연합뉴스) 9일 오전 경기도 파주시 다율동에서 마을버스가 난간을 들이받고 난간에 걸쳐져 멈춰 서 있다. 이 사고로 승객 14명이 다쳤다. 2019.11.9. [파주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파주=연합뉴스) 9일 오전 경기도 파주시 다율동에서 마을버스가 난간을 들이받고 난간에 걸쳐져 멈춰 서 있다. 이 사고로 승객 14명이 다쳤다. 2019.11.9. [파주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suki@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1/09 14:2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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