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0:00

■ 北조철수 "기회의 창 매일 닫히고 있다…美 연말까지 결정해야"

조철수 북한 외무성 미국 국장은 8일(현지시간) 미국을 향해 기회의 창이 닫혀가고 있다면서 연내에 미국이 전향적 결정을 내리라고 촉구했다. 조 국장은 이날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모스크바 비확산회의-2019'(MNC-2019) 한반도 세션에 참석해 기조연설을 한 뒤 참관자들의 질문에 답하며 이같이 밝혔다. 조 국장은 '한반도 문제 해결 및 대화 유지를 위한 긍정적 추진력을 유지하고 싶다면 가장 긴급한 과제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에 "우리 측(북한 측)에서는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우리의 의지를 보여주기 위해 최선을 다해왔으나, (이 문제는) 일방적으로 해결될 수 있는 것이 아니다"라면서 "동일한 수준에서 미국 측의 응답이 있어야 하며 그래야 우리도 신뢰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0:00 - 1

전문보기: http://yna.kr/82RWhKbDA-s

■ 수능 전 주말 '컨디션 관리' 중요…"6시간 숙면, 과식은 피해야"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둔 마지막 주말 무리하게 공부 시간을 늘리기보다는 컨디션 관리에 집중해야 한다. 9일 전문가들은 코앞으로 다가온 수능에 조급함이나 불안감을 느껴 책과 씨름하기보다는 컨디션 조절을 위해 잠을 깊이 자고 심리적 안정감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갑자기 수면 패턴을 바꾸거나 스트레스나 긴장감으로 과식이나 식사량을 급격하게 줄이면 수능 당일 컨디션이 엉망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전문보기: http://yna.kr/RjRihKSDA.D

■ [WTO 개도국 지위 포기] 농민의 한숨, 들녘으로 번지다

[※편집자 주 = 정부가 최근 우리나라의 세계무역기구(WTO) 개발도상국 지위 포기를 결정했습니다. 국내 농업 보호를 명분으로 25년간 유지해오던 개도국 지위 포기로 당장은 아니더라도 장래 농업 분야에 부정적인 영향은 불가피해졌습니다. 농민들은 개도국 지위 결정 철회를 요구하며 반발합니다. 조만간 농기계반납 등 강경 투쟁을 예고해 후폭풍이 예상됩니다. 이에 개도국 지위 포기에 따른 농민들의 우려와 대책을 짚어보는 기획 기사 2꼭지를 발행합니다.] 전국 쌀 생산량 3위인 농도(農道) 전북, 그중에서도 김제의 너른 평야는 한민족 농경사의 중심이다.

전문보기: http://yna.kr/9gRKhKXDA.X

■ 트럼프 "대중관세 철회 합의 안했다…中이 그러길 원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8일(현지시간) 중국과의 단계적 관세 철회 합의 여부와 관련해 "아무것도 합의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로이터통신과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기자들에게 "그들(중국)이 관세 철회를 원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언급은 미국과의 단계적 관세 철회를 합의했다고 밝힌 중국 측의 발표를 부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전문보기: http://yna.kr/Z2RMhKODA-J

■ 다음주 고용호조 이어질까…정부 경기진단도 주목

다음 주에는 고용지표가 석 달째 호조를 이어갈지 관심이다. 정부의 경기진단도 주목된다. 통계청은 13일 10월 고용동향을 발표한다. 9월 취업자는 34만8천명 늘어 8월(45만2천명)에는 못 미쳤지만 두 달 연속 30만명을 웃돌며 회복세를 이어갔다. 15세 이상 고용률은 61.5%로 9월 기준으로 1996년(61.8%) 이후 23년 만에 최고를 기록했다. 실업률은 3.1%로 같은 달 기준 2014년(3.1%) 이후 가장 낮아 3대 고용지표가 두 달 연속 큰 폭으로 개선됐다.

전문보기: http://yna.kr/ThRxhKQDA.a

■ 건보 '무임승차' 피부양자 2천만명선 깨졌다…2018년 1천951만명

건강보험료를 내지 않고 보험 혜택을 누리는 피부양자가 계속 줄면서 7년 만에 2천만명 선이 깨졌다. 9일 건강보험공단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2018년 건강보험통계 연보'에 따르면, 2018년 말 현재 건강보험 적용 인구는 총 5천107만2천명이며, 이 중에서 피부양자는 1천951만명으로 2천만명 선 아래로 떨어졌다. 피부양자는 2005년 1천748만7천명에서 2007년 1천825만명, 2009년 1천926만7천명, 2011년 1천986만명 등에 이어 2012년 2천11만5천명으로 2천만명을 넘었다.

전문보기: http://yna.kr/rqRnhK_DA_J

■ 이총리, 대구 찾아 독도 헬기 추락사고 실종자 가족 면담

이낙연 국무총리는 독도 소방헬기 추락사고 발생 열흘째인 9일 실종자 가족들과 면담한다고 총리실이 밝혔다. 이 총리는 이날 오전 9시 20분께 독도 헬기 추락사고 실종자 가족들이 모여 있는 대구 강서소방서에 도착했다. 앞서 실종자 수색이 지연되면서 실종자 가족들은 총리실에 이 총리와의 면담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문보기: http://yna.kr/T3RVhKsDA-T

■ "외투 얼른 준비해야"…서울 첫 영하추위 작년보다 8일 빠를 듯

올가을 서울의 영하권 추위가 작년보다 일주일 이상 빨리 찾아올 것으로 전망된다. 9일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은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당일인 14일 -2도를 기록하며 올가을 처음 영하로 떨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수능 예비 소집일인 13일 오후부터 북쪽의 차고 건조한 공기가 남하해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되면서다.

전문보기: http://yna.kr/2jR5hKXDA.Q

■ 30년전 오늘 베를린 장벽위로 東西시민 함께올라…통일 문 열어

독일에서 베를린 장벽이 붕괴된 지 9일 30년이 됐다. 45년간의 분단 현실을 딛고 통일의 문을 열었던 베를린 장벽 붕괴 30주년 기념일에 베를린의 장벽 기념관에서는 30주년 기념식이 열린다. 행사에는 프랑크-발터 슈타인마이어 대통령과 앙겔라 메르켈 총리 등 독일의 주요 인사들과 폴란드, 슬로바키아, 체코, 헝가리의 정상들이 참석한다.

전문보기: http://yna.kr/m2RChKiDA-5

■ 오늘 서울 집회·행진으로 교통혼잡 예상…"지하철 이용"

토요일인 9일 서울 곳곳에서 각종 집회와 행진이 열려 교통이 혼잡할 것으로 보인다. 경찰에 따르면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은 이날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마포대교 남단에서 '전태일 열사 정신 계승 전국노동자대회'를 개최한다. 민주노총은 전태일 열사 49주기를 맞아 문재인 정부의 노동정책을 비판하면서 '노동법 개악 반대', '노동기본권 쟁취' 등의 구호를 외칠 계획이다.

전문보기: http://yna.kr/wjRYhKMDA.H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1/09 10:00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