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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날씨] 대부분 맑음…함경도 바닷가 오후 흐림

(서울=연합뉴스) 홍유담 기자 = 북한은 9일 맑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조선중앙방송도 이날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부분의 지역에서 대체로 맑겠다고 보도했다.

다만 신포와 김책을 비롯한 함경남도와 함경북도의 바닷가 일부 지역은 고기압 변두리를 따라 흘러들어오는 습한 바다 공기의 영향으로 오후에 흐리겠다고 전망했다.

평양의 아침 최저기온은 1도였으며 낮 최고기온은 15도로 예상했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평양 : 맑음, 15, 0

▲중강 : 맑음, 11, 0

▲해주 : 맑음, 17, 0

▲개성 : 맑음, 17, 0

▲함흥 : 구름 많음, 16, 10

▲청진 : 맑음, 12, 0

ydho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1/09 07:1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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