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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일교차 커…내일 오후부터 비 10∼40㎜

(청주=연합뉴스) 심규석 기자 = 9일 충북 지역은 맑은 가운데 대기 상태도 '보통' 수준이어서 외출하기에는 무리가 없는 날이 되겠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30분 지역별 기온은 청주 1.7도, 충주 영하 2.2도, 제천 영하 3.3도 등이다.

낮에는 수은주가 15∼17도를 가리키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예보됐다.

10일 오후에는 차차 흐려져 곳에 따라 비가 내리겠다. 11일 오전까지의 예상 강수량은 10∼40㎜이다.

기상지청 관계자는 "내일(10일)까지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말했다.

k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1/09 06:5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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