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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 일교차 주의…내일 오후 빗방울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전=연합뉴스) 한종구 기자 = 9일 대전·세종·충남지역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기온은 충남 금산 영하 2.8도, 천안 영하 2도, 부여 영하 1.9도, 홍성 영하 0.7도, 서산 1.3도, 대전 0.9도였다.

낮 기온은 평년과 비슷한 15∼18도로 예상된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이상으로 크게 나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10일 오후 서해안 지역에서 비가 시작돼 밤에는 대전과 충남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겠다.

예상 강수량은 10∼40㎜다.

바람도 강하게 불겠으니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기상청 관계자는 "내일과 모레 서해상에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고 바람도 강하게 불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jkh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1/09 06:2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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