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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거돈 시장, 베이징 부시장과 간담회…교류 강화 약속

오거돈 시장(왼쪽)과 기념품 교환하는 베이징 왕홍 부시장
오거돈 시장(왼쪽)과 기념품 교환하는 베이징 왕홍 부시장[부산시 제공. DB 및 재판매 금지]

(부산=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중국을 방문 중인 오거돈 시장이 8일 베이징 왕홍 부시장과 만나 두 도시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부산시는 관광 활성화를 위해 중국을 찾은 오 시장이 베이징 왕홍 부시장과 만나 양 도시의 경제·관광·문화 강점을 살려 도시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중국이 비약적인 발전을 할 수 있었던 것은 베이징의 역할이 컸다. 부산과 마찬가지로 경제·무역·문화·관광·영화 분야에 강하다는 특징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부산 지역 연주단체의) 베이징의 교향악단과의 합동공연과 같이 문화교류의 장을 확대해나가자"고 제안했다.

왕홍 부시장은 "부산이 영화에 강점을 가진 도시인만큼 양 도시 간 영화교류 축제를 개최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며 실무직원 간의 업무협의를 직접 지시하기도 했다.

handbrother@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9/11/08 19:3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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