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한국당, 대구·세종서 '공수처 저지·의원정수 축소' 결의대회

"좌파독재 실정 보고대회" 참석자들과 발언하는 황교안
"좌파독재 실정 보고대회" 참석자들과 발언하는 황교안(서울=연합뉴스)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2일 오후 마산합포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한국당 '공수처법 저지 및 국회의원 정수 축소 촉구 좌파독재 실정 보고대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19.11.3 [자유한국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자유한국당은 9일 대구·세종에서 당원들을 상대로 '좌파독재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법 저지 및 국회의원 정수 축소' 촉구 결의대회를 연다.

결의대회에는 황교안 대표를 비롯한 국회의원 및 당협위원장 등 주요 당직자가 참석한다.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결의대회에서는 대구 북구갑이 지역구인 정태옥 의원과 여야 '2+2+2 회동'에서 공직선거법 개정안 논의를 맡은 김재원 의원이 각각 공수처법과 선거법에 대한 한국당의 입장을 설명한다.

세종 홍익대 국제연수원에서 열리는 대전·세종·충남 결의대회에서도 정진석 의원과 양홍규 대전 서구을 당협위원장이 각각 공수처법과 선거법 강의를 한다.

황 대표도 현안과 관련해 30분 간 특강을 한다.

한국당은 지난 2일을 시작으로 11월 한 달 간 대구, 대전·충남, 울산, 부산, 경북, 강원, 충북, 호남, 제주 등에서 전국 순회 결의대회를 진행한다.

as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1/09 05:00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