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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구의원 "평균 35년 지난 낡은 육교 탈바꿈해야"

육교(자료사진)
육교(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광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광주 동구 지역에 설치된 육교가 평균 연한이 35년에 이르러 정비 또는 철거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동구의회 조승민 의원은 8일 열린 제270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에서 "현재 5개인 육교가 평균 35년 된 오래된 시설물"이라며 "교통약자를 위해 탈바꿈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조 의원은 "육교를 철거하고 횡단보도로 대체하거나 교통약자를 위한 엘리베이터를 설치해야 한다"며 "교통 정책은 자동차에서 사람 중심으로 바뀌었는데 환경은 제자리"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차량 통행량과 보행자 이용률 등을 분석해 육교 존치 타당성을 조사해보자"며 "주민 의견도 함께 수렴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h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9/11/08 17:4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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