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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누리별장애인종합복지관 삼룡동에 개관

개관식 테이프 커팅
개관식 테이프 커팅[천안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천안=연합뉴스) 이은중 기자 = 충남 천안시 누리별장애인종합복지관이 8일 동남구 삼룡동에 문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 복지관은 삼성디스플레이 임직원 기부금 40억원 등 모두 110억원이 투입돼 연면적 3천226㎡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준공됐다.

주요 시설로는 수중 운동실, 장애인 목욕탕, 중증 뇌 병변 주간 보호센터, 직업 적응 훈련실, 사회 적응실, 카페 등이 있다.

복지관은 주간 보호센터와 생애주기별 교육 외에도 상담사례 지원, 운동 발달과 수중활동, 그룹 언어 활동, 예체능 활동, 직업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 자립을 돕게 된다.

복지관 관계자는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한 계몽, 홍보, 조사연구 등도 실시해 장애인의 재활과 자립, 복지 증진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누리별장애인종합복지관과 별도로 서북구 두정동에는 천안시 장애인종합복지관이 2015년부터 운영 중이다.

ju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1/08 17:3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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