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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월동 고민 부산시의회, 집창촌 폐쇄 모범 전주 선미촌 방문

부산시의회 복지환경위 전주 선미촌 방문
부산시의회 복지환경위 전주 선미촌 방문[부산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부산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는 성매매 집결지인 '완월동' 폐쇄와 성매매 피해 여성 자립·자활 조례 제정을 논의하고자 8일 전주시 집창촌 폐쇄 현장을 방문했다.

전주시청 뒤에 자리한 집창촌인 선미촌은 전주시가 2017년 4월 성매매 피해자 등 자활 지원 조례를 제정한 이후 민관 협력으로 폐쇄 수순을 밟고 있는 곳으로 집창촌 폐쇄 모범사례로 꼽히고 있다.

복지환경위는 지난 7월 여성권익 민간단체인 '살림'과 완월동 폐쇄와 관련한 간담회를 열고 조례 제정 필요성을 논의했다.

전주 선미촌
전주 선미촌[부산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복지환경위 김재영 위원장은 "과거 유사한 사례가 발생했던 전주시를 방문해 사업 추진과정에서 어려움과 해결방안에 관해 고민하고 새롭게 탈바꿈한 선미촌을 직접 확인했다"며 "부산시 조례 제정 방향과 조례안 내용에 관한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 공청회도 개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cch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1/08 17:1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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