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민주 대전시당 "대통령 화환 명판 훼손 한국당 사죄해야"

땅바닥에 놓인 '대통령 화환 명판'
땅바닥에 놓인 '대통령 화환 명판'[연합뉴스 자료사진]

(대전=연합뉴스) 한종구 기자 =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은 지난 3월 서해수호의 날 행사 당시 대통령이 보낸 추모 화환에서 명판을 뗀 혐의로 자유한국당 관계자가 약식 기소된 것과 관련해 8일 "불순한 의도로 벌인 추태를 인정하고 국민 앞에 사죄하라"고 주장했다.

민주당은 논평을 통해 "사건 발생 231일이 지나서야 한국당 관계자 소행으로 압축됐다"며 "목격자 증언 등으로 행위자가 분명했지만, 모르쇠로 일관한 한국당의 무책임한 태도가 아니었으면 이렇게 시간을 끌 일도 아니었다"고 비판했다.

이어 "한국당과 당사자는 사실 부인과 시간 끌기를 중단하고 국민 앞에 사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검찰은 최근 공용물건손상 혐의로 한국당 관계자를 약식 기소했다.

jkh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9/11/08 16:20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