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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과학 융복합 '2019 아티언스 대전' 1만5천명 찾아

예술·과학 융복합 '2019 아티언스 대전'
예술·과학 융복합 '2019 아티언스 대전'[대전문화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연합뉴스) 김준호 기자 = 대전문화재단은 8일 예술과 과학 융복합프로젝트인 '아티언스 대전'을 1만5천명이 관람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지난달 10일부터 31일까지 대전예술가의 집에서 열렸다.

아티언스는 예술(Art)과 과학(Science)의 합성어로, 예술가와 과학자가 협력해 다양한 창작 활동을 선보이는 행사다.

올해는 처음으로 예술감독제를 도입해 전시 전문성을 높였다고 재단은 설명했다.

공모로 선정한 9팀 참여작가들이 전시하는 주제전 외에도 프랑스 작가 에릭 아르날 부르취 초청 특별전, 예술작품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도록 조성한 체험존을 운영했다.

대전문화재단 관계자는 "내년에는 한국표준과학연구원, 한국기계연구원 외에도 새롭게 업무협약을 맺은 한국지질자원연구원과 협업을 진행하겠다"며 "대덕연구개발특구 내 연구기관들과 교류를 확장해 진정한 의미의 융합과 협업을 추구하겠다"고 설명했다.

kjunh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9/11/08 15:1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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