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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경은·배지환·박주홍, 호주야구 질롱코리아 합류

13일 호주로 출국
질롱코리아 엠블럼
질롱코리아 엠블럼[질롱코리아 제공]

(서울=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베테랑 투수 노경은(35·롯데 자이언츠)과 미국프로야구 마이너리그에서 뛰는 내야수 배지환(20·피츠버그 파이리츠)이 올겨울 호주프로야구리그의 질롱 코리아에서 실전 감각을 다듬는다.

질롱코리아는 8일 "노경은과 배지환의 합류로 전력이 크게 강화됐다. 두 선수가 투타 중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발표했다.

또 기존 질롱코리아 합류가 예정됐던 서균(27·한화 이글스) 대신 박주홍(20·한화)이 질롱 유니폼을 입는다.

노경은은 2018시즌 후 자유계약선수(FA)를 선언했지만, 팀을 찾지 못하고 1년을 소속팀 없이 보내다가 지난 4일 롯데와 2년 총액 11억원에 계약했다.

노경은은 질롱코리아에서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고 2020시즌을 준비하는 롯데 스프링캠프에 참가할 예정이다.

배지환은 지난 시즌 미국 마이너리그 싱글A에서 타율 0.323으로 타격왕을 거머쥔 유망주로, 공격·수비·주루에 두루 능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질롱코리아는 13일 오전 11시 5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호주로 출국한다.

이후 21일 홈구장 호주 질롱베이스볼센터에서 시드니 블루삭스와 호주프로야구리그 개막 4연전에 나선다.

abbi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9/11/08 13:2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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