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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북서부서 규모 5.9 지진…최소 3명 사망·20명 부상

(서울=연합뉴스) 김서영 기자 = 8일 오전 2시 17분께(현지시간) 이란 북서부 동아제르바이잔주 하스트루드 마을 인근에서 규모 5.9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USGS)이 밝혔다.

지진이 발생한 지역은 하스트루드 마을에서 북동쪽으로 50km가량 떨어진 곳으로, 진원의 깊이는 10㎞이다.

이란 국영 TV 이번 지진으로 현재까지 3명이 숨지고, 20명이 다쳤다고 보도했다.

USGS는 상당수의 사상자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으며, 넓은 지역에 피해가 우려되는 규모의 지진이라고 설명했다.

이란 북서부와 터키 동부 지역은 크고 작은 지진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이란서 규모 5.9 지진 발생
이란서 규모 5.9 지진 발생[미국지질조사국(USGS)]

syki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1/08 11:0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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