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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 쿠바서 '한국주간'…"중남미 미래시장 진출"

아바나 국제박람회 한국관 모습
아바나 국제박람회 한국관 모습[코트라 제공]

(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코트라(KOTRA)가 중남미 미래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3일(현지시간) 쿠바 아바나에서 '코리아위크'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4∼8일 개최된 '아바나 국제박람회'와 연계해 열린 코리아위크에서는 박람회 내 한국관을 열어 현대자동차[005380], 현대글로비스서비스 등 2개 대기업과 섬유, 생활용품 분야 유망 중소기업 6개사가 자사 제품을 홍보했다.

또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이 쿠바에서 수요가 많은 포장 산업 관련 국내 인증 장비를 기증했다.

3일에는 코트라 주최로 '한·쿠바 친선의 밤'을 개최해 한국과 쿠바의 전통 음악, 케이팝 공연 등을 펼쳤다. 행사에는 1921년 쿠바에 이주한 한인 후손을 초청하기도 했다.

코트라 관계자는 "쿠바 유일의 한국 공공기관인 코트라는 앞으로도 에너지, 플랜트, 식품, 의료 등의 분야에서 한국 기업의 현지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u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9/11/08 10:4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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