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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코칭·커뮤니티 행복"…감정코칭협회 9일 '추계 학술대회'

"감정코칭·커뮤니티 행복"…감정코칭협회 9일 '추계 학술대회' - 1

▲ 감정코칭협회(회장 한정희)는 오는 9일 오전 10시~오후 5시 서울 서초구 서울교육대학교 종합문화관에서 '추계 학술대회'를 연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행복한 공동체를 위한 '감정코칭과 커뮤니티 행복'을 주제로 우리 사회가 나아갈 길을 모색한다.

학술대회에서는 이형우 마이다스아이티 대표가 '결대로 꽃피우기'라는 주제로 기업에서 행복을 꽃 피울 수 있는 뇌과학에 기반을 둔 방법을 소개한다.

삼성그룹과 스트레스 관리 기술을 제휴하고 있는 미국 하트 매스연구소의 캐럴린 잰슨 연구원이 회복 탄력적인 팀워크 구성을 위한 다양한 방법들을 소개한다.

잰슨 연구원은 10일 학교 공동체의 행복을 위해 아동·청소년들의 불안감을 낮추고 자신감을 높이며 건강한 또래 관계를 만들고 유지하는 구체적 방법을 소개하는 '똑똑한 두뇌, 지혜로운 마음: Smart Brain, Wise Heart' 워크숍도 진행된다.

마지막으로 감정코칭협회 이사장인 조벽 고려대 석좌교수가 '행복한 조직을 위한 감정코칭'을 소개하고, 의료진의 행복을 위해 감정코칭을 도입한 삼성병원의 성공 사례도 발표한다.

협회 관계자는 "감정코칭이란 감정을 이동시키는 방법이며 개인의 행복을 넘어 공동체의 행복을 이루는 관계의 기술"이라며 "다양한 구성원들이 조화롭게 팀워크를 이뤄내기 위해서는 하트스토밍이 필요하며, 서로 공감·소통하며 공동체의 감정을 긍정으로 이동시키는 능력을 구성원 모두 갖춰야 한다"고 말했다.

2013년 설립된 사단법인 감정코칭협회는 학교 폭력, 왕따, 우울, 자살 등으로 고통받고 정서가 황폐해져 가는 아동 청소년들이 애정 어린 양육과 지도 속에 올바른 인성을 갖춰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유네스코와 유니세프 등을 통해 '행복씨앗' 무료 교육, 재능 기부 등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1/08 11:0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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