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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우수농산물 상표사용 7곳·명품화 육성 1곳 선정

경북도 우수농산물 선정 심의위원회
경북도 우수농산물 선정 심의위원회[경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경북도는 올해 우수농산물 상표사용자 7곳과 명품화 육성사업자 1곳을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우수농산물 상표사용자는 영농조합법인 킹스파머스, 다나농산 영농조합법인, 안동농협 농산물유통센터, 농업회사법인 한반도, 감미인 영농조합법인, 백마산 새송이버섯 연구회, 자연에 물든 세상농원이다.

명품화 육성사업 대상은 농업회사법인 거인식품이다.

우수농산물 상표사용자에게는 포장재 제작·간판 설치비 등에 3년간 6천만원(자부담 50% 포함)씩, 명품화 육성사업 대상에는 브랜드 개발·마케팅 등에 2억원(자부담 50% 포함)을 지원한다.

도는 1997년부터 매년 심사를 거쳐 일정 수준의 품질기준과 안전성이 검증된 연간 5억원 이상 매출 규모의 업체에 상표사용을 허가하고 있다.

2007년부터는 우수농산물 상표사용자 가운데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농특산물을 명품으로 육성하고 있다.

김종수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품질 좋고 안전한 먹거리를 공급하기 위해 우수농산물 인증을 강화하고 다양한 정책 지원과 철저한 사후관리로 지역 농산물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haru@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9/11/08 10:2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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