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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게임 창작자 축제 9일 부산서 열려…21개팀 참가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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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뉴스) 박창수 기자 = 국내외 보드게임 창작자가 참가하는 '보드게임 디자인 라운드 테이블'이 9일부터 이틀간 부산 해운대 문화콘텐츠콤플렉스에서 열린다.

4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보드게임을 체험할 수 있는 체험존과 보드게임 디자이너 콘퍼런스로 꾸며진다.

체험존에는 국내외 보드게임 개발자와 기업 등 21개 팀이 참가한다. 부산지역 보드게임 개발자 12개 팀도 포함됐다.

체험존에서는 게임 체험뿐만 아니라 할인된 가격에 보드게임을 구매할 수도 있다.

보드게임 디자이너와 퍼블리셔가 참가하는 콘퍼런스는 10일 열린다.

'아시아 게임 디자이너를 위한 보드게임 시장의 이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콘퍼런스에는 독일, 이탈리아, 포르투갈, 대만 등 글로벌 보드게임 전문가 6명이 강연자로 나선다.

이인숙 부산정보산업진흥원장은 "보드게임 매력을 체험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독립 보드게임 개발자와 시민이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시도를 통해 라운드 테이블 행사를 발전 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행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참가 희망자는 홈페이지(https://vo.la/l50G)를 통해 사전 등록하거나 당일 현장에서 등록하면 된다.

pc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1/08 09:5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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