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원주시 스마트 영치, 전국 지방세외수입 '최우수상'

2019년 전국 지방 세외수입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원주시
2019년 전국 지방 세외수입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원주시[원주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원주=연합뉴스) 배연호 기자 = 강원 원주시는 서울 정부종합청사에서 열린 행정안전부 주관 2019년 전국 지방 세외수입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올해 9월 강원도 지방세외수입 우수사례 발표대회 최우수상 수상 자격으로 이번 대회에 참가한 원주시는 전국 20개 지자체와 경쟁에서 최우수상을 받는 쾌거를 이루었다.

원주시의 발표 주제는 '스마트 영치'였다.

특히 2013년 240억원에 달했던 체납액을 2019년 9월 현재 98억원으로 142억원 줄이는 등 스마트 영치 성과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병철 원주시 교통행정과장은 "번호판 영치를 효율화한 스마트 영치로 조세정의 구현과 교통질서 확립에 노력해 왔다"고 말했다.

by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9/11/08 09:01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