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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사박물관에서 11월 한달간 유럽 독립운동 영화 상영

(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서울역사박물관은 11월 한 달간 유럽연합국가문화원(EUNIC)과 제5회 '유니크 영화제(EUNIC Film Festival)'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영화제 기간 '변화의 바람'을 주제로 폴란드, 프랑스, 독일 등 유럽 8개국의 독립운동과 민족주의 운동을 다룬 영화 8편을 무료로 상영한다.

9일부터 4주간 매주 토요일 영화 2편이 상영된다.

상영 전 각국 대사와 영화평론가 등이 15분간 영화의 역사적 배경을 소개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역사박물관 홈페이지(www.museum.seoul.kr)를 참고하면 된다.

[서울역사박물관 제공]
[서울역사박물관 제공]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9/11/08 11:1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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