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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성수동 사옥 개관…"제2의 도약 발판 삼겠다"

메가박스 성수동 사옥
메가박스 성수동 사옥[메가박스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메가박스가 이번 달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신사옥을 열고 새롭게 둥지를 틀었다.

8일 메가박스는 "이번 사옥 오픈을 제2의 도약을 위한 발판으로 삼고 본격적으로 '라이프시어터 2.0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라이프시어터 2.0은 영화만 보는 영화관이 아닌 창의적인 콘텐츠를 바탕으로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만족시키는 극장으로 거듭나겠다는 메가박스의 슬로건이다.

서울숲역 2번 출구에서 도보로 2분 거리에 위치한 메가박스 성수동 사옥은 지하 5층·지상 8층 높이에 총면적 5천723㎡ 규모로 조성됐다.

2층부터 5층, 7층과 8층에 7 개관, 1천41석 규모의 상영관을 갖춘 메가박스 성수점이 함께 들어서며 6층은 임직원들을 위한 업무 공간으로 마련됐다.

메가박스 성수점은 일반관뿐 아니라 360도 입체 음향으로 최고의 몰입감을 선사하는 사운드 특별관 'MX'와 고품격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특별관 '더 부티크'를 운영한다.

메가박스는 앞으로 대도시 위주의 거점에 중대형 규모의 극장을 최대한 확보하고 내년에 10개 이상의 지점을 새롭게 개관할 예정이다. 기업공개(IPO)도 추진 중이다.

dyle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9/11/08 07:2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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