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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가끔 구름 많다가 맑아져…해안가 너울 주의

영남알프스 간월재 억새
영남알프스 간월재 억새[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절기상 겨울이 시작하는 입동(立冬)인 8일 울산은 아침까지 가끔 구름 많다가 맑아지겠다.

울산기상대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까지 최저기온은 8.7도를 기록했다. 낮 최고기온은 18도가 예상된다.

울산은 아침까지 가끔 구름 많다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 영향으로 맑아지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이 예상된다.

해안에는 너울로 높은 물결이 해안도로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주말인 9일도 맑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6도, 낮 최고기온은 19도로 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

일요일인 10일에는 맑다가 북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 영향으로 밤부터 비가 오겠다. 예상 강수량은 5㎜ 내외 수준이다.

hk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9/11/08 06:1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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