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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결위, '강기정 논란'에 파행한 비경제부처 예산심사 마무리

예결위 파행 전하는 국회 관계자
예결위 파행 전하는 국회 관계자(서울=연합뉴스) 김주형 기자 = 지난 6일 오후 비경제부처 예산안 심사를 이어가는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가 강기정 청와대 정무수석의 운영위원회 고성 논란으로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불참해 파행, 참석자들이 자리를 뜨고 있다. kjhpress@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동호 기자 =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8일 전체회의를 열어 지난 6일 강기정 청와대 정무수석의 출석을 둘러싼 여야 간 이견으로 파행했던 비경제부처 예산안 심사를 재개한다.

예결위는 대통령비서실·국가안보실, 법무부, 감사원, 교육부, 외교부, 통일부 등 비경제부처 29개 기관에 대한 내년도 예산안 심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날 전체회의에는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이 출석할 예정이다.

지난 1일 국회 운영위원회의 청와대 국정감사에서 '태도 논란'이 불거진 강 수석과 관련해 자유한국당은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이 직접 출석해 사과해야 한다는 입장이고, 바른미래당은 청와대 예산 대폭 삭감을 주장하고 있어 여야 공방이 이어질 전망이다.

또한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교육위원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는 이날 각각 전체회의를 열어 내년도 예산안과 계류 법안을 심사한다.

d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1/08 05: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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