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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故 이태석 신부 10주기 '울지마 톤즈' 2편 개봉

故 이태석 신부
故 이태석 신부[KBS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고(故) 이태석 신부 10주기를 맞아 그의 삶을 다룬 영화 '울지마 톤즈'가 2편으로 돌아온다.

7일 KBS는 내년 1월 '울지마 톤즈'의 2편인 '울지마 톤즈: 수크란바바'(가제)가 개봉한다고 밝혔다.

이태석 신부는 아프리카 수단 남부 오지 톤즈에서 8년간 교육과 의료 봉사를 하다 2010년 48세로 선종했다.

그의 삶을 다룬 '울지마 톤즈'는 2010년 개봉해 44만 관객을 동원하며 역대 다큐멘터리 영화 흥행 5위에 올랐다. 자신의 삶을 헌신해 다른 이들을 위해 산 그의 삶은 많은 사람에게 감동을 줬다.

'울지마 톤즈: 수크란 바바'는 전편에서 다 담아내지 못한 이태석 신부의 인터뷰와 마지막 모습을 최초로 공개한다. 故 김수환 추기경 다큐멘터리 '바보야'를 연출한 강성옥 감독이 연출을, 전편과 마찬가지로 이금희 아나운서가 내레이션을 맡았다.

dyle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9/11/07 17:3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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