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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전기연구원·캐나다 워털루대와 인공지능 연구 협력

창원국가산단 스마트 산단 전환에 AI 활용
창원시·전기연구원·워털루대학교 인공지능 협약
창원시·전기연구원·워털루대학교 인공지능 협약왼쪽부터 허성무 창원시장, 워털루대학교 관계자, 최규하 한국전기연구원장. [창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 창원시는 한국전기연구원, 캐나다 워털루대학교와 인공지능(AI) 과학기술 협력사업 업무협약을 했다고 7일 밝혔다.

허성무 창원시장, 최규하 한국전기연구원장이 현지에서 워털루대학교 관계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캐나다는 2016년 이세돌 9단과 '세기의 바둑 대국'을 한 인공지능 '알파고'를 탄생시킨 딥러닝의 발상지다.

워털루대학에는 제조업 응용 AI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연구기관인 '워털루 AI 연구소'(Waterloo AI Institute)가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국전기연구원과 워털루대학에 내년에 공동연구실을 각각 설치해 AI 분야 기술협력을 한다.

창원시와 한국전기연구원은 40년이 넘은 창원국가산단을 스마트 산단으로 바꾸는 과정에 AI 기술을 활용할 계획이다.

seam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1/07 15:5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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