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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미래 자동차 산업 선점한다…발전전략 용역 착수

(청주=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충북도는 미래 자동차 산업 선점을 위한 연구용역을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도는 이날 오후 3시 도청 소회의실에서 '충북 미래 자동차 산업 육성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연다.

보고회에서는 산·학·연·관 자동차 전문가 40여명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하고, 미래 자동차 산업 육성 방안을 모색한다.

도는 글로벌 경기 침체와 완성차 업체의 생산성 저하로 침체한 지역 자동차 부품산업 활성화를 위해 자동차부품 클러스터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앞서 도는 국토교통부 소관 '자율주행차 지역 테스트베드(c-track)' 구축 공모사업과 산업통상자원부 소관 스마트 특성화 기반구축사업의 하나인 '수송기계 부품 전자파센터' 공모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이번 용역에는 이들 사업과 연계한 미래 자동차 산업 육성의 필요성과 시급성, 비전 및 전략 방안 등이 담긴다.

이시종 충북지사는 "미래 자동차 시장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고자 개별 사업을 한데 묶고자 연구용역을 추진한다"며 "미래 자동차 산업이 바이오와 태양광, 반도체 산업과 더불어 충북의 미래 100년 먹거리가 되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jeonc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1/07 10:2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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