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20:00

■ 美스틸웰, 韓고위당국자 연쇄회동…"文대통령-아베 대화 고무적"

데이비드 스틸웰 미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는 6일 청와대와 외교부, 국방부 고위 인사들과 연쇄 접촉을 하고 종료를 앞둔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과 미국이 대폭 증액을 요구하고 있는 방위비 분담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스틸웰 차관보는 '지소미아가 미국은 물론 한국의 국익에도 도움이 된다'며 한국 측에 종료 결정을 재고해야 한다는 기존 입장을 전하면서, 한국과 일본이 갈등 해소를 위해 더 노력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틸웰 차관보는 서울 도렴동 외교부 청사에서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 조세영 외교부 1차관을 예방한 뒤 기자들과 만나 "문재인 대통령과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대화할 기회가 있었다는 점에 주목하며 매우 고무됐다"면서 "이는 (한일) 관계가 개선되는 것을 주시하는 과정에서 고무적인 신호"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20:00 - 1

전문보기: http://yna.kr/awRuhK-DAZ6

■ 상한제 지역 94곳 8만4천가구 재건축 후폭풍…강남4구 집중

정부가 6일 1차로 지정한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대상지역은 대체로 서울에서도 집값이 높으면서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 재료가 있는 곳들이다. 재건축·재개발 추진 단지가 있어도 인근 집값이 높지 않거나 당장 고분양가 우려가 없다고 판단되는 곳은 일단 대상지에서 제외했다는 것이 국토부의 설명이다. 다만 과천·동작구 흑석동 등 최근 집값이 급등한 일부 과열지역이 상한제 대상에서 빠지면서 형평성 논란도 제기된다.

전문보기: http://yna.kr/lzRShKEDAZc

■ 지자체·부동산업계 규제 해제 환영…시민단체는 집값 폭등 우려

국토교통부가 8일 자로 부산 해운대구와 수영구, 동래구 등 3개 지역을 부동산 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한다고 발표함에 따라 부산시 등 지자체와 부동산 업계 등은 "침체한 지역 부동산 경기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날 국토부 발표로 부산의 모든 지역이 부동산 조정대상지역 규제에서 풀렸다. 부산시는 "이번 조정대상지역 전면 해제가 얼어붙은 지역 주택 거래시장과 침체한 부동산 경기에 숨통을 틔워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전문보기: http://yna.kr/UBRVhKsDA_8

■ 유승민 "'탄핵의 강' 건널 의지 있다면 보수통합 대화 시작"

바른미래당 유승민 의원은 6일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보수 야권을 향해 '보수통합기구' 구성을 제안한 것과 관련해 "제가 제안한 보수재건의 원칙을 받아들일 진정한 의지가 있다면 대화를 시작하겠다"고 말했다. 바른미래당 비당권파 모임인 '변화와 혁신을 위한 비상행동'(변혁) 대표인 유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저는 이미 보수재건의 원칙으로 '탄핵의 강을 건너자. 개혁보수로 나아가자. 낡은 집을 허물고 새집을 짓자'고 제안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전문보기: http://yna.kr/fCRchKfDA_m

■ 독도 해역서 수습한 3번째 시신은 손가락 부상 선원

소방헬기가 추락한 독도 해역에서 3번째로 수습한 시신 1구 신원은 조업 중 손가락이 절단돼 이송되던 선원 A(50)씨로 6일 확인됐다. 수색 당국은 사고 발생 엿새째인 전날 오후 5시 45분께 독도 해역에서 동체 인양 과정에서 유실된 것으로 추정하는 A씨 시신을 수습해 이날 오전 계명대 동산병원에 안치했다. 이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DNA 분석을 의뢰해 신원을 확인했다.

전문보기: http://yna.kr/zBRXhKMDA_1

■ S&P, 한국 국가신용등급 'AA' 유지…등급 전망 '안정적'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한국의 국가 신용등급을 그대로 유지했다. S&P는 한국의 국가 신용등급을 기존과 같게 'AA'로 설정해 6일 발표했다. 북한으로 인한 안보 위험과 우발 채무 위험이 해소된다면 국가신용등급을 올릴 수도 있다고 밝혔다.

전문보기: http://yna.kr/hCR3hKeDA_-

■ 국방정보본부장 "北, ICBM 이동식발사 능력 안돼…TEL서 못쏴"

국방부 김영환 국방정보본부장은 6일 북한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이동식미사일발사대(TEL)에서 발사할 능력을 갖추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지난달 8일 국회 국방위원회의 합동참모본부 국감 때 'TEL에서 발사 가능한 수준'이라고 했던 답변을 한 달 만에 사실상 번복한 것이어서 논란이 예상된다. 그러면서 김 본부장은 북한이 ICBM을 TEL에서 발사하려다 문제가 생겨 못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전문보기: http://yna.kr/XyR5hKoDAZJ

■ '세월호 의혹' 5년여만에 전면 재수사…진상규명 새 국면

검찰이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특별수사단을 꾸리고 전면 재수사에 착수하기로 함에 따라 어떤 의혹들이 수사 대상에 오를지 관심을 모은다.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침몰 사고가 발생한 이후 5년 7개월이 흘렀지만, 부실 구조와 그 책임자 등을 규명하는 과정에서 풀리지 않은 '의문'이 아직 많이 남아있다. 그간 검찰뿐 아니라 감사원, 국회 국정감사 등을 통해 전방위 조사가 진행돼 여러 자료가 쌓여있는 만큼, 이번 재수사를 통해 국민을 납득시킬만한 진상 규명이 이뤄질지 주목된다.

전문보기: http://yna.kr/6BREhKbDA_J

■ 군인권센터 "軍, '계엄령' 관련 추가문서 확보하고도 부실수사"

국군기무사령부가 작성한 '촛불시위 계엄령' 문건 수사를 총괄한 군 특별수사단(특수단) 단장 전익수 대령이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정국 이전에 청와대가 작성한 계엄령 관련 추가 문서를 확보하고도 실체를 제대로 수사하지 않았다는 주장이 나왔다. 시민단체 군인권센터(이하 센터)는 6일 서울 마포구 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탄핵 정국 직전인 2016년 10월 청와대가 북한 급변사태를 가정해 대한민국 전역에 비상계엄을 선포하는 내용으로 작성한 이른바 '희망계획' 관련 문건을 공개하며 이같이 말했다.

전문보기: http://yna.kr/MyRJhK4DAZw

■ "함박도 포기는 한반도 포기…北군사시설 철거해야"

북한과 영토 관할권 논란이 불거진 함박도가 한국의 군사보호구역이며 해당 지역의 북한 군사시설을 철거해야 한다는 주장이 6일 나왔다. 무소속 서청원 의원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함박도는 한국의 군사보호구역-북한의 군사시설 구축, 이대로 좋은가' 토론회를 개최했다.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인 서 의원은 인사말에서 "함박도는 강화도에서 불과 35km, 서울에서 80km 거리에 있는 전략적 요충지"라며 "정전협정 이후 약 70년간 무인도였는데 2017년 5월부터 북한군이 진입해 레이더까지 설치했다"고 말했다.

전문보기: http://yna.kr/CCRchK0DA_M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1/06 20:00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