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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피처] 혁신 신사업? 불법 영업? 다시 타오른 타다 논쟁

송고시간2019/11/0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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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차량 호출 서비스 타다를 불법으로 판단해 기소하면서 사회적인 논쟁이 다시 가열됐는데요.

택시 업계가 불법이라고 반발한 가운데, 1년간 영업한 타다가 불법인지 승차 공유 서비스인지 판단은 법원의 몫이 됐습니다.

정부와 국회가 택시와 모빌리티 업계 간 사회적 합의를 끌어내기 전에, 사법적 잣대가 쟁점이 된 만큼 상생 해법을 찾는 논란은 계속될 전망인데요. 해외 사례를 짚어보고 시민과 택시 기사 의견을 들어봤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예유민 이수정 강은비 인턴기자 / 내레이션 조민정 인턴기자

[뉴스피처] 혁신 신사업? 불법 영업? 다시 타오른 타다 논쟁 - 2

mimi@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1/06 09: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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