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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미국 경매 나온 128년전 '범어사 신중도' 돌아왔다

(서울=연합뉴스) 한국전쟁 직후 혼란기인 1950∼1960년대에 외국으로 빠져나간 것으로 추정되는 조선 후기 불화가 고국으로 돌아왔습니다.

대한불교조계종은 1891년에 승려화가 민규(玟奎)가 제작한 '범어사 신중도(神衆圖)'를 국내에 들여와 5일 종로구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공개했는데요. 부산 금정총림 범어사 신중도 귀환은 조계종과 국외소재문화재재단 협업으로 이뤄졌습니다.

재단은 지난 9월 불화가 경매에 나왔다는 사실을 확인했고, 조계종은 지난달 6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경매에 참여해 낙찰받았는데요.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보시죠.

<편집 : 박서진>

<영상 : 연합뉴스TV>

[영상] 미국 경매 나온 128년전 '범어사 신중도' 돌아왔다 - 2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9/11/05 16:3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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