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6:00

■ 과학고 학종 합격률 일반고의 2.9배…특목고 편법·특혜 정황

입시 공정성 논란이 제기된 학생부 종합전형(학종) 합격률이 특수목적고와 자율형 사립고(자사고), 일반고 순으로 서열화돼 있다는 사실이 교육부 조사 결과 확인됐다. 2007년 입학사정관제가 도입돼 학종으로 발전한 지 12년 만에 처음으로 진행된 실태조사에서 과학고와 외국어고 등 특목고의 학종 합격률이 일반고보다 훨씬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6:00 - 1

전문보기: http://yna.kr/9GRphKPDAZB

■ 文대통령 "日아베와 대화 시작될 수도 있는 의미있는 만남 가져"

아세안 관련 정상회의 참석차 방콕을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은 5일 "(태국 방문 기간)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와 대화의 시작이 될 수도 있는 의미 있는 만남을 가졌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2박 3일간의 태국 방문 일정을 마치고 방콕을 떠나기 전 SNS 올린 글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전날 아세안+3(한중일) 정상회의가 열린 노보텔 방콕 임팩트의 정상 대기장에서 아베 총리와 11분간 단독 환담을 했다.

전문보기: http://yna.kr/0HRhhKnDAZR

■ 靑 "'타다' 문제, 7월 법무부와 얘기…'檢 기소' 보고받진 않아"

검찰이 승차공유 서비스 '타다'에 대한 기소 방침을 청와대에 사전에 보고했다는 주장이 제기된 가운데, 청와대 측은 5일 "법무부와 청와대 정책실이 지난 7월에 타다 문제와 관련한 얘기를 나눈 것은 사실"이라는 설명을 내놨다. 그러나 검찰의 '기소 방침'을 보고받거나 하지는 않았으며, 법무부와도 업무협의 과정에서 정상적으로 의견을 주고받았을 뿐이라고 청와대는 설명했다.

전문보기: http://yna.kr/LIRhhKiDAZa

■ 자영업자 ⅔ 5천만원 쥐고 반년 준비…14% "취업 어려워 창업"

자영업자 3명 가운데 2명이 5천만원도 안 되는 초기자금을 쥐고 6개월 준비해 창업에 나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직원을 두지 않은 자영업자의 사업체 운영 기간은 약 15년에 육박하는 수준으로 늘어 2007년 통계 집계 이래 최장을 기록했다. 평균 근로시간도 고용원이 있는 경우 주당 50.1시간, 없는 경우 46.2시간으로 역대 가장 짧았다.

전문보기: http://yna.kr/SHRshKjDAZW

■ 강기정 논란에 예산국회 한랭전선…패스트트랙협상에 돌출변수

국회 운영위원회의 청와대 국정감사 과정에서 불거진 강기정 정무수석의 답변태도를 둘러싼 여야의 공방이 격화되며 정기국회에도 적신호가 들어올 조짐이다. 더불어민주당이 전형적인 '발목잡기'라고 방어막을 치고 나섰지만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이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처리를 위한 교섭단체 대표 간 이른바 '3+3' 협상 중단까지 엄포를 놓고 나서며 경색 기류는 한층 짙어지고 있다.

전문보기: http://yna.kr/EHRVhKWDAZ4

■ 경찰, '프듀 순위 조작 의혹' CJ ENM·기획사 압수수색

'프로듀스X 101'(프듀X) 등 엠넷(Mnet)의 오디션 프로그램 생방송 투표 조작 의혹을 수사하는 경찰이 5일 CJ ENM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안전과는 이날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NM 사무실에 수사관들을 보내 관련 자료를 추가로 확보하고 있다. 경찰은 연예기획사 1곳도 함께 압수수색하고 있다.

전문보기: http://yna.kr/wIR5hKeDAZI

■ 검찰, 정경심 구속후 5차 소환…조국 조카 접견금지 취소

조국(54)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57·구속) 동양대 교수가 지난 2일에 이어 사흘 만인 5일 검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고 있다.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고형곤 부장검사)는 이날 오전 10시께부터 정 교수를 서울구치소에서 소환해 변호인 입회하에 조사하고 있다. 정 교수에 대한 이번 조사는 지난달 23일 구속수감 이후 다섯 번째이다.

전문보기: http://yna.kr/-GRThK5DAZu

■ "내년 전국 주택가격 0.08% 하락…올해보다 낙폭 둔화"

내년 전국적으로 집값 하락이 예상되지만 안전자산 선호 현상 등으로 올해보다 낙폭은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은 5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2020년 건설·부동산 경기전망 세미나'를 열고 내년 전국의 주택 매매가격이 0.08%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치를 발표했다. 이 가운데 수도권의 주택가격은 0.3% 하락하고, 지방은 1.2% 내릴 것으로 예측됐다.

전문보기: http://yna.kr/MHRyhKhDAZs

■ 산후도우미·아이돌보미 제도 이원화…아동학대 예방 '사각지대'

올해 4월 서울 금천구에서 아이돌보미에 의한 아동학대 사건이 발생 데에 이어 광주에서 산후도우미가 25일 된 신생아를 학대한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금천구 사건 이후 아이돌보미에 의한 아동학대를 예방하기 위한 대책이 쏟아졌고 관련법 개정안도 잇따라 발의됐지만, 산후도우미에게는 아이돌보미와 관련 부처와 근거법도 달라 대책이 미치지 못했다. 아이돌보미 아동학대 관련법 개정안도 국회에 계류 중이어서 뒤늦게 마련한 대책마저 미적대고 있다.

전문보기: http://yna.kr/rGR5hKSDAZ_

■ 연합뉴스 '건강한 다문화가정 위한 韓배우자 역할' 포럼 개최

우리나라에서 늘어나는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과 건강한 부부관계를 위한 한국인 배우자의 역할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국가기간뉴스통신사인 연합뉴스는 27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수송동 연합뉴스 사옥 17층 연우홀에서 '건강한 다문화 가정을 위한 한국인 배우자의 역할'을 주제로 한 2019 연합뉴스 다문화포럼을 개최한다.

전문보기: http://yna.kr/mSRVhKADAYQ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1/05 16:00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