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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식] 창원서 '2019 경남 건축문화제' 7∼10일 열려

송고시간2019-11-05 11:55

2018년 경남 건축문화제
2018년 경남 건축문화제

[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경남도가 도내 우수 건축물과 미래 건축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2019 경남건축문화제'를 7일부터 10일까지 창원 3·15 아트센터에서 연다고 5일 밝혔다.

'시대·공감(時代·共感)'이라는 주제의 문화제는 올해 9회째다.

3차원 건축정보모델(BIM) 설계작품 등 디지털을 접목한 기획전, 건축사·교수 작품 등 초대전, 경남건축대전 등에서 당선한 작품 공모전,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창원대학교 주제전 등 4가지 전시부문에 걸쳐 12가지 주제로 건축을 쉽고 다양한 형태로 전시한다.

특히 기획전에는 건축정보모델 설계작품을 비롯해 건축 가상현실(VR) 체험, 드론을 이용한 창원 도시건축, 건축계의 노벨상인 '프리츠커 건축상' 주요 작품 등이 전시된다.

민현식 경남총괄건축가의 '아름다움이란 무엇인가'라는 주제의 특별강연과 집짓기 전 과정에 대한 건축 상담이 도민 참여프로그램으로 준비된다.

도, 152만 가구 대상 가구주택기초조사 6~25일

(창원=연합뉴스) 경남도는 5년마다 실시되는 2020 인구주택총조사 및 농림어업총조사의 정확한 조사구 설정과 각종 표본틀 제공을 위해 6일부터 25일까지 가구주택기초조사를 한다고 5일 밝혔다.

도내 모든 거처와 가구 등 152만 가구를 대상으로 주소, 거처 종류, 빈집 여부, 건축연도 등 12개 항목을 조사한다.

이번 조사는 2014년 이후 두 번째 시행한다.

종이 조사표를 이용한 이전 조사와는 달리 태블릿 PC를 활용한 전자조사(CAPI)방식을 도입해 신속하고 정확한 조사를 한다.

조사요원 방문 시 부재중일 경우 콜센터를 통한 전화조사(CATI)도 병행한다.

앞서 경남도는 안정적 전자조사를 위해 지난달까지 933명의 조사요원을 모집하고 시스템 교육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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