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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2:00

■ 추락헬기 인양 중 유실 실종자 시신 1구 발견…"이날 중 수습"

독도 인근 해역에서 추락한 소방헬기의 동체 인양 과정에서 유실된 것으로 추정되는 실종자 시신 1구가 5일 발견됐다.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이날 0시 30분께 해군 청해진함 무인잠수정(ROV)을 독도 인근 사고 해역에 투입, 수중 수색 중 동체 인양 위치와 동일한 위치에서 실종자 시신 1구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수색 당국은 포화잠수사를 투입해 오전 2시 40분께 실종자 신양을 시도했으나 청해진함의 '자동함정 위치 유지 장치'의 신호불안정으로 작업 간 안전을 고려, 포화 잠수를 일시 중단했다.

'헬기 추락사고' 동체 추정 물체 수거
'헬기 추락사고' 동체 추정 물체 수거(서울=연합뉴스) 3007함에서 수거한 동체 일부분. 2019.11.4 [해양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photo@yna.co.kr[연합뉴스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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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경원 "'강기정 국회모욕' 정리없이 국회상황 풀기 어렵다"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는 5일 국회 운영위원회의 청와대 국정감사 파행을 거론, "막 나가는 청와대의 그 진면목을 또다시 확인할 수 있었다. 국회를 넘어 국민에 대한 모욕"이라고 말했다. 나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피감기관 청와대 일원이 아닌 입법부 탄압기관의 일원이 된 듯 야당을 공격하고 거짓말했다. 매우 유감이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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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與총선기획단 황희두 "민주당에 가장 절실한 것은 공정의 부분"

더불어민주당 총선기획단 위원으로서 청년들의 목소리를 대변할 프로게이머 출신 사회운동가 황희두(27) 씨는 5일 민주당에 가장 절실한 부분으로 '공정'을 꼽았다. 황 위원은 이날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고 결과는 정의롭다'는 슬로건에 많은 청년이 기대와 공감을 하고 있어 그런 정책들이 더 많이 나오면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공정의 부분도 많은 사람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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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언론 "韓, 美보여주기식" 방콕 정상환담 깎아내려

일본 언론들이 문재인 대통령의 제안으로 전날 한일 정상이 환담을 나눈 것과 관련해 미국을 향해 대화에 노력하는 자세를 보여주기 위한 것이라고 폄훼하는 보도 행태를 보였다. 5일 일본 주요 언론들은 전날 문재인 대통령이 태국 방콕에서 '아세안+3 정상회의 개최에 앞서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와 대기실에서 대화를 나눴다는 소식을 주요 지면에서 상세히 전하면서 양국 사이의 온도차를 부각했다. 요미우리신문은 "문 대통령이 아베 총리에게 '잠시 앉아서 이야기합시다'고 말하며 자리에 앉아서 대화할 것을 권해 아베 총리가 응했다"며 "사전에 접촉이 있었다면 한일 관계 담당 간부와 통역이 자리에 함께 했겠지만, 사전 준비 없이 이뤄져 영어 통역만이 동석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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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형당해도 괜찮다"던 장대호에 1심서 무기징역 선고

이른바 '한강 몸통시신 사건'의 피의자 장대호(38)에게 1심 법원이 5일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제1형사부(전국진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10시 20분께 501호 법정에서 선고 공판을 열고 살인 및 사체손괴, 사체은닉 혐의로 구속기소된 장대호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해자와 사법부까지 조롱하는 듯한 태도는 피고인을 우리 사회로부터 영구적으로 격리하는 것만이 죄책에 합당한 처벌이라고 생각한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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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프' 내세워 오디션 왕국 이룬 엠넷 위기

'오디션 왕국'으로 군림하던 엠넷이 명성 유지의 핵심 동력이 된 투표시스템의 붕괴로 개국 이래 가장 큰 위기에 직면했다. 워너원 등 인기 아이돌 그룹을 배출하는 데 공헌한 '국민 프로듀서'는 결국 허울에 가까웠다는 게 증명되면서 오디션 장르 자체에 대한 신뢰도 무너졌다. ◇ '슈스케' 발돋움-'프듀2' 대박 안긴 '국프'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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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연합공중훈련 예정대로"…軍 "비질런트 에이스 아냐"

미국 국방부는 한미 연합공중훈련을 예정대로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미국의소리(VOA) 방송이 5일 보도했다. 데이브 이스트번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VOA에 보낸 이메일 성명에서 "연합공중훈련(Combined Flying Training Event)을 예정대로 진행하기 위한 절차를 밟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VOA는 미군과 한국군의 대규모 연합공중훈련인 '비질런트 에이스'(Vigilant Ace)를 예정대로 진행할 것임을 내비쳤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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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진핑 "경제 세계화 동력 확대…보호주의 반대"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은 5일 상하이(上海)에서 열린 제2회 국제수입박람회 개막식에서 경제 세계화는 거스를 수 없는 주류라며 대외개방을 더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시 주석은 이날 개막연설에서 "경제세계화는 거스를 수 없는 조류"라면서 "가끔은 후퇴할 수 있지만, 계속해서 흐른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우리는 대외개방의 조치와 태도를 더 강화하고, 힘을 합쳐 세계의 케이크를 더 키우겠다"면서 "경제 세계화 동력을 더 크게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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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양가 상한제 대상지 내일 발표…적용지역 확대되나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대상지역 지정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최근 심상찮은 서울 집값 상승세가 막판 변수로 떠오른 분위기다. 서울 아파트값이 넉달째 상승하면서 당초 동(洞) 단위 '핀셋 지정'을 통해 정비사업이 활발한 극소수 지역만 상한제 지역으로 묶일 것이라는 시장의 예상에 비해 적용 범위가 넓어질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국토교통부는 6일 오전 주거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민간택지내 분양가 상한제 대상지역 선정과 지방·수도권 조정대상지역 해제안을 심의한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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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경심, 구속후 5번째 검찰 출석…사모펀드 의혹 조사

조국(54)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57·구속) 동양대 교수가 지난 2일에 이어 사흘만에 검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고 있다.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고형곤 부장검사)는 이날 오전 정 교수를 서울구치소에서 소환해 변호인 입회하에 조사하고 있다. 정 교수에 대한 이번 조사는 지난달 23일 구속수감 이후 다섯 번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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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1/05 12: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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