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08:00

■ 헬기 추락사고 닷새째…생사 미확인 실종자 5명 수색 재개

응급환자와 보호자, 소방대원 5명 등 7명이 탑승한 소방헬기 추락사고 닷새째인 4일 생사 확인이 안 된 실종자 5명을 찾기 위한 수색작업이 재개된다.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이날 오전 7시 30분부터 함정 10여척과 항공기 등을 사고 해역인 독도 인근에 투입, 광범위한 해상 수색에 나선다. 기상 악화로 지난 2일 오후 1시 30분부터 일시 중단된 수중 수색도 기상이 호전되는 대로 재개될 전망이다.

독도 사고해역 수색작업
독도 사고해역 수색작업(독도=연합뉴스) 독도 인근 해상에서 추락한 소방헬기의 탑승원 등에 대한 수색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동해지방해양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mtkht@yna.co.kr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문보기: http://yna.kr/7LRdhKDDAYs

■ 文대통령 오늘 아세안 정상회의 참석…日 아베 조우 주목

아세안 관련 정상회의 참석차 태국을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4일 아세안+3(한중일) 정상회의와 동아시아정상회의(EAS)에 잇따라 참석한다. 문 대통령은 이날 회의에서 오는 25∼27일 부산에서 열리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및 한·메콩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지지를 요청하는 동시에 한반도 평화프로세스에 대한 국제적 협력을 당부할 예정이다. 전날 방콕에 도착해 갈라 만찬으로 공식일정에 들어간 문 대통령은 먼저 아세안+3 정상회의에서 역내 협력 지향점을 제시하고 기여 의지를 밝힐 예정이다.

전문보기: http://yna.kr/fWRchKEDAXd

■ 문희상 "위안부 문제, 마음이 담긴 사죄 있으면 해결 가능"

문희상 국회의장은 "위안부 문제는 마음의 문제라고 생각하고 있다. 일본으로부터 마음이 담긴 사죄의 말이 하나라도 있으면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문 의장은 3일 보도된 아사히(朝日)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위안부 문제는 양국 간의 합의나 담화가 있었지만, 해결 가능하지 않았다. 피해자의 마음에 응어리와 한, 비탄이 남아 있기 때문"이라며 이같이 언급했다. 주요 20개국(G20) 국회의장 회의 참석차 일본 방문을 앞두고 지난달 말 아사히와의 인터뷰에 응한 자신이 올해 2월 외신 인터뷰에서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일왕의 사죄가 필요하다고 언급한 것에 대해 "마음이 상한 분들에게 죄송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며 이같이 말했다고 아사히는 전했다.

전문보기: http://yna.kr/TXRehKCDAX5

■ 9억 넘는 주택 보유자 대상 전세보증 내주부터 제한

실거래가 9억원을 초과하는 고가 주택을 보유한 1주택자들은 이르면 이달 11일부터 한국주택금융공사와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전세대출 공적 보증을 받을 수 없게 된다. 새 제도 시행 이전에 이미 공적 보증을 받았다면 추가로 연장할 수 있지만, 제도 시행 이후 새로 산 주택이 9억원을 초과하면 기존 보증은 한 차례만 연장할 수 있다. 3일 금융당국과 주택금융공사에 따르면 이런 내용을 담은 개인보증시행세칙 개정안이 이달 1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전문보기: http://yna.kr/h1RnhKADAW.

■ "반도체 부진?"…수출·생산, 작년 '슈퍼호황기'보다 더 늘어

올들어 '반도체 코리아'의 부진 우려가 계속되고 있으나 생산과 수출 물량은 역대 최대 호황을 누린 지난해보다 오히려 더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전세계 전자업체들이 반도체 재고 조정에 나선 가운데서도 수출이 증가세를 유지하면서 '초격차 프리미엄'을 유지했다는 평가도 나왔다. 4일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무역협회 등에 따르면 지난달 1∼25일 반도체 수출 물량은 2천557.2t으로, 지난해 같은 달(2천204.4t)에 비해 16.0% 늘어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전문보기: http://yna.kr/n1RIhKDDAWy

■ 미세먼지 '보통'∼'좋음'…제주·전남·경남 일부 가끔 비

월요일인 4일은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고, 제주도 등 일부 지역에 가끔 비가 내릴 전망이다. 중부지방은 맑고 남부지방은 가끔 구름이 많을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다만 제주도는 대체로 흐린 가운데 가끔 비가 내리겠고, 전남과 경남 일부 지역에 낮부터 밤사이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전문보기: http://yna.kr/_LRYhKdDAYU

■ 美상무 "한국·일본과 좋은 대화"…자동차 고율관세 제외 시사

미국이 이달 중 수입 자동차와 부품에 대한 '25% 고율 관세' 부과 여부를 결정키로 한 가운데 윌버 로스 미 상무장관이 고율 관세 부과를 하지 않을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블룸버그통신은 로스 장관이 3일(현지시간) 블룸버그TV와 인터뷰에서 유럽연합(EU), 일본, 그 외 다른 나라와 좋은 대화를 가졌다면서 트럼프 행정부가 관세를 부과할 필요가 없을지도 모른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로스 장관은 "우리의 희망은 자본투자 계획에 대해 개별 기업과 가져온 협상이 (무역확장법) 232조를 완전히는 물론 부분적으로도 시행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충분한 결실을 보는 것"이라고 밝혔다.

전문보기: http://yna.kr/QLR_hKSDAYq

■ 홍콩 혼돈의 주말…쇼핑몰 '흉기 공격'에 200명 체포

중국이 홍콩에 대한 통제권 강화 방침을 천명하고서 처음 맞은 주말, 홍콩 도심 곳곳에서 시위대와 경찰이 크게 충돌해 시위대 수백명이 체포되고 부상자도 속출했다. 홍콩 사회가 반중·친중 진영으로 갈라져 반목하는 가운데 정치적 견해가 다른 상대방을 흉기로 공격한 사건이 발생하는 등 내부 갈등도 극에 달하는 모습이다. 3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 홍콩 언론에 따르면 이날 오후 타이쿠 지역의 한 쇼핑몰에서 중국 표준어를 쓰는 한 남성이 정치적 문제를 놓고 논쟁을 하다가 상대 일가족 4명에게 흉기를 휘둘렀다.

전문보기: http://yna.kr/MWRzhKUDAXm

■ '인보사 의혹' 코오롱생명 임원 2명 오늘 구속여부 결정

골관절염 유전자치료제 인보사케이주(인보사)를 제조한 코오롱생명과학 임원 2명의 구속 여부가 4일 결정된다. 신종열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10시30분 코오롱생명과학 임원 김모씨와 조모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하고 구속 필요성을 심리한다. 서울중앙지검 형사2부(강지성 부장검사)는 인보사 품목허가를 받는 과정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성분과 관련한 허위 자료를 제출한 혐의(위계공무집행방해)로 지난달 30일 김씨 등의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전문보기: http://yna.kr/dWR0hKZDAXG

■ '음주미화 논란' 술병 여성 연예인 사진…복지부, 부착금지 검토

술병에 여성 연예인 사진을 붙여 주류를 광고하는 게 금지될 것으로 보인다. 보건복지부는 음주가 미화되지 않도록 술병 등 주류용기에 연예인 사진을 부착하지 못하게 하는 방향으로 관련 규정을 개선하는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현재 국민건강증진법 시행령 제10조에서 주류 광고의 기준을 정하고 있는데, 복지부는 관련 기준을 고쳐 소주병 등에 연예인 사진을 붙이지 못하게 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전문보기: http://yna.kr/hgRWhKjDAVK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1/04 08:00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