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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강릉국제영화제 개막작 티켓 6분 만에 매진

송고시간2019-10-31 17:52

(강릉=연합뉴스) 이해용 기자 = 다음 달 8일 개막하는 제1회 강릉국제영화제 개막작이 예매 오픈 6분 만에 매진됐다.

개막작 '감쪽같은 그녀' 포스터. [강릉국제영화제 제공]
개막작 '감쪽같은 그녀' 포스터. [강릉국제영화제 제공]

강릉국제영화제조직위원회는 31일 오후 2시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개·폐막식 예매를 시작했다.

이 가운데 개막 공연작인 '마지막 잎새'와 개막작 '감쪽같은 그녀'는 예매 6분 만에 매진됐다

강릉국제영화제 개막식과 개막작 상영은 다음 달 8일 저녁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에서 진행된다.

이날 저녁 7시부터는 개막 공연작 '마지막 잎새'가 공연되고, 8시부터는 나문희·김수안 주연의 개막작 '감쪽같은 그녀'가 상영된다.

폐막작인 밥 딜런의 공연 실황을 담은 '돌아보지 마라'는 11월 14일 저녁 6시에 상영 예정이다.

11월 1일 오후 2시에는 개·폐막작을 제외한 나머지 작품들도 예매할 수 있다.

dmz@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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