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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투] 30분짜리 강연도 한 번에…구글 드라이브 음성입력 이용 방법

송고시간2019/11/01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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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아직도 손가락으로 타이핑하니? 난 자동으로 타이핑한다!

사람이 말하거나 구동 중인 동영상의 음성을 인공지능(AI)이 실시간으로 인식해 타이핑해주는 구글 드라이브의 음성입력 서비스가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30분짜리 강연 영상을 틀어놓고 잠시 다른 일을 본 후 30분 후에 자리에 오면 이미 타이핑이 끝나 있는 문서를 확인할 수 있는 형태인데요. 발음이 정확한 아나운서들의 음성인 경우 오타가 거의 없어 놀랍다는 반응들입니다. 해외에서는 휴대폰을 들고 다니면서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아 청각장애인들의 의사소통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어떻게 사용하는 것이고 주의점은 없는지 연합뉴스 하우투에서 소개합니다.

<도움말 : 이정규 박사 / 영재교육학회 수석부회장, 윤일규 컴퓨터 교육 박사 / 한국과학창의재단>

(서울=연합뉴스) 왕지웅 기자 이수정 인턴기자

[하우투] 30분짜리 강연도 한 번에…구글 드라이브 음성입력 이용 방법 - 2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1/01 07: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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