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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치과병원에 라이나생명 이름 딴 진료센터 생겨

송고시간2019-10-31 10:53

(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라이나생명은 서울대 치과병원 내 진료센터 명칭이 '라이나 장애인구강진료센터'로 명명됐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사회공헌재단인 라이나전성기재단이 서울대 치과병원부설 중앙장애인구강진료센터에 건립지원금으로 4년간 20억을 기부하는 것에 대한 감사의 의미라고 라이나생명은 설명했다.

홍봉성 라이나전성기재단 이사장은 "장애인 구강진료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발전기금을 기부하게 됐다"며 "이를 계기로 건강 불평등을 해소하고 더 많은 환자가 의료혜택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라이나 장애인구강진료센터' 명명식
'라이나 장애인구강진료센터' 명명식

[라이나생명 사진제공=연합뉴스]

pseudoj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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