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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피처] "채식은 어렵지만 동물·환경 보호할래요"

송고시간2019/11/04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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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 도전해 본 적 있으세요? 건강을 이유로, 혹은 동물복지나 환경보호 등 다양한 이유로 채식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우리나라에선 채식을 쉽게 실천하긴 어려운 상황입니다.

지난해 3월 생긴 한국비건인증원이 인증한 비건 제품을 살 수 있지만, 아직 일반 제품보다 그 수와 종류가 많지 않은 편이고, 비건 식당도 매번 찾아가기도 어려운 상황이죠.

꼭 채식이 아니더라도 '비거니즘'을 실천할 방법은 다양합니다. 이를 뉴스피처에서 알아봤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봉주연 백준서 인턴기자 / 내레이션 송지영

[뉴스피처] "채식은 어렵지만 동물·환경 보호할래요" - 2

junepe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1/04 07: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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