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문화·체육·관광교류로 새판 짠다 '한반도 문화포럼'

31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서 1차 포럼…12월까지 4회 진행

(서울=연합뉴스) 이웅 기자 = 문화·체육·관광 분야의 지속 가능한 남북 교류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신한반도체제를 위한 한반도 문화포럼'이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함께하는 이번 포럼은 31일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문화예술 분야를 주제로 한 1차 포럼을 시작으로 11월13일 원주 2차 관광 분야, 11월28일 부산 3차 콘텐츠 분야, 12월5일 서울 4차 체육 분야까지 총 네 차례에 걸쳐 진행한다.

이번 제1차 포럼은 '문화예술 분야 남북 교류 협력 방향'을 논의한다.

신한반도체제를 위한 한반도 문화 포럼
신한반도체제를 위한 한반도 문화 포럼[문화체육관광부 제공]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통일교육 위원장인 전영선 건국대 교수가 '북한 문화예술분야 동향', 이철주 문화기획자가 '기존 남북 문화예술 교류와 시사점'을 주제로 발표한다.

북한연구학회 부회장인 김성수 성균관대 교수는 '향후 남북 문화예술 교류 사업 방향'을 발표한다.

이어 통일부 광주통일교육센터 사무처장인 김재기 전남대 교수 사회로 이경수 광주매일신문 상무이사, 강구섭 전남대 교수, 전승보 광주시립미술관장이 토론을 벌인다.

김정배 문체부 문화예술정책실장은 "남북 문화 교류를 '사람 중심 문화의 틀'로 접근하고 다양한 생각과 의견을 나눌 수 있는 공론의 장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포럼에는 사전 신청 없이 자유롭게 참여한다. 자세한 사항은 문체부(www.mcst.go.kr)나 문광연(www.kcti.re.kr)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abullapi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10/30 09:47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