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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신발·섬유·패션전 31일 개막…행사명 '패패부산' 변경

패패부산 2019
패패부산 2019[부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박창수 기자 = 국내 유일 국제 신발·섬유·패션 복합전시회가 31일부터 사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

행사명은 부산 국제신발섬유패션전시회에서 패패부산(Passion&Fashion BUSAN)으로 바뀐다.

올해 행사는 태동한 지 100주년을 맞은 부산지역 신발·섬유산업의 재도약을 선언하고 업계 종사자와 시민을 위한 다양한 볼거리로 꾸며진다.

전시회에는 국내외 300여업체가 700개 부스 규모로 참가해 신발·섬유·패션 분야 신기술과 우수 제품을 선보인다.

부산시도 스마트, 융·복합을 통해 산업구조의 고도화를 모색하는 지역 신발·섬유산업의 가능성을 소개한다.

패션쇼, 신발 커스텀 체험, 브랜드 팝업스토어 등 일반인이 관심을 가질만한 행사도 마련된다.

개막행사로는 지역 대학연합패션쇼가 펼쳐지고, 한국 섬유공학회 세미나, 한국 신발 생체역학 심포지엄, 섬유의류제품 안전 세미나, 범한국 신발인대회, 섬유패션인의 밤, 국제 첨단신발 한국신발디자인 공모전 등 다채로운 행사도 열린다.

어린이 모델 선발대회, 신발 커스텀 체험존, 패션 체인지 이벤트 등 부대행사도 볼만하다.

pc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9/10/30 08:5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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