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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사흘만에 다시 부산행…모친 위독

송고시간2019-10-29 16:04

수원서 '새마을지도자대회' 참석 후 곧바로 부산 병원으로

문재인 대통령과 모친 강한옥 여사
문재인 대통령과 모친 강한옥 여사

[청와대 페이스북 캡처.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임형섭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29일 오후 모친인 강한옥(92) 여사가 입원해 있는 부산의 한 병원으로 향했다.

입원 중인 강 여사가 위독하다는 소식이 전해진데 따른 것이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경기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9 전국새마을지도자대회'에 참석했으며, 행사 종료 직후인 오후 3시 20분께 곧장 부산을 향해 출발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을 만나 "문 대통령 모친이 위독하다"며 "문 대통령이 오후 어머님을 뵈러 갈 것"이라고 언급했다.

문 대통령의 부산행은 지난 26일 헬기를 타고 이동해 강 여사의 건강 상태를 살피고 돌아온 이후 사흘 만이다.

hysu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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